[뉴스핌=양창균 기자] 테라리소스가 중국 석유업체와 투자유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뛰었다. 테라리소스의 지분을 보유한 예당 역시 상한가로 마감했다.
1일 주식시장에서 테라리소스 주가가 중국 석유업체와 투자유치 추진소식에 힘입어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이는 주식시장 일각에서 테라리소스가 보유한 빈카유전에 중국 석유업체인 시노펙스의 투자유치 추진이 호재로 작용한 듯 하다.
이러한 영향으로 테라리소스가 상한가로 마감했고 테라리소스 지분 24%를 갖고 있는 예당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한 뒤 장을 마쳤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