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신세계푸드의 시푸드 레스토랑 보노보노는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과 함께 오는 2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뉴질랜드의 청정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와 뉴질랜드 대표 와인을 선보이는 '뉴질랜드 그린 푸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축제기간 동안 보노보노는 피시앤칩스, 쇠고기 철판구이, 바비큐 그린홍합과 토마토, 닭고기키위샐러드 등 뉴질랜드의 청정 식재료를 활용한 13종의 다채로운 요리를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뉴질랜드 와인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클라우디 베이, 빌라 마리아, 토후 등 고급 와인 3종을 시중가 보다 1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뉴질랜드 와인 페스티벌'도 함께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이번 뉴질랜드 그린 푸드 페스티벌 개최 기간에 방문하는 고객 중 10만원 이상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응모권을 지급하고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1등은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이 후원하는 왕복 2인 항공권(1명), 2등은 보노보노 플러스 4인 식사권(20명), 자니로켓 4인 시식권(50명)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추첨 결과는 8월 5일 보노보노 홈페이지에 공지 된다.
이천수 보노보노 팀장은 "보노보노는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안정적으로 공급받는 등 업계 최고의 맛과 품질, 서비스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며 "고객에게 보노보노만의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차별화된 경쟁력 향상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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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