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SDI가 단기 급락에 따른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나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SDI은 오전 9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3000원(1.70%) 오른 17만95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4일 이후 4거래일만에 반등으로 키움증권과 우리투자증권 창구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대신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태블릿PC와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로 2차전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여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라며 "향후 중대형 전지에 대한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주가 상승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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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