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개 기업은 2012년 10월까지 합병을 완료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합병이 승인되게 되면, 세계 최대 아르셀로미탈에 이어 세계 2위 철강제조업체가 탄생하게 된다.
신일본제철은 또한 10개 국가에서 합병에 대한 규제승인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공정거래위원회는 이 합병 건에 대해 1달간 서류검토를 마칠 예정이며, 필요하다면 추가로 90일간 더 검토할 수 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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