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갤러리아 명품관은 오는 8월 31일까지 총 161개 명품 브랜드를 10%~30% 할인된 시즌 오프 가격에 판매한다고 31일 밝혔다.
내달 3일부터 실시하는 명품 브랜드는 질샌더, 발렌티노, 랄프로렌블랙라벨, 켈빈클라인컬렉션, 세린느, 랑방(남성), 브리오니, 테스토니 등이며 4일부터는 마르니, 돌체앤가바나, 에르마노설비노, 닐바렛, 릭오웬스, 발망, 마크제이콥스 등이 20%~30% 할인된 시즌 오프에 들어간다.
또한 키톤, 까스텔바작, 랄프로렌, 아르마니진, 디젤, 도나카란, 발렌시아가, 랑방(여성) 등이 내달 중 시즌 오프 행사 실시를 위해 줄줄이 대기 중이다.
갤러리아 명품관 조정우 팀장은 "시즌오프는 브랜드별 일정이 다른 만큼, 평소 관심있는 브랜드들의 일정을 확인해 행사 초반에 구입하는 구입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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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