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한라건설은 세경디엔비에 대해 1600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26.8%의 규모다.
회사 측은 “본 건 채무보증은 서울 금천구 가산동 60-8번지에 서 복합시설을 신축해 분양하는 사업으로 기존 PF대출에 대한 만기연장 및 증액”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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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