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전력이 1분기 부진한 실적 발표 이후 5거래일째 하락세다.
전기요금 인상 기대감에 주가가 추세적으로 오를 가능성은 크지 않다는 분석이 힘을 얻는 모양새다.
30일 오전 9시 49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거래일보다 300원, 1.03% 내린 2만 895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24일 이후 연속 5거래일째 하락세다.
노무라 증권 등 외구계 창구를 통해서도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외국계 물량은 현재 1만 6000주 가량
한국전력은 지난 25일 1분기 영업손실이 5006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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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