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일본은 사회보장제도의 개혁과 공공재정 강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정부의 고위관계자가 밝혔다.
이 같은 발언은 27일 피치가 'AA'인 일본 신용등급의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강등한 데 따른 반응이다.
G8 정상회담 참석 차 프랑스 도빌을 방문 중인 후쿠야마 데쓰로 일본 내각부 차관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일본은 대지진 복구작업에 힘쓰는 한편, 재정건전화를 이루는 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