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크장관은 미국 국채의 70%는 미국의 국내 투자자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차기 중국 주재 미국 대사로 지명된 로크장관은 이날 상원의 대사 인준 청문회에서 "중국의 미 국채 보유량은 전체의 8%에 불과하며 중국이 이를 이용해 미국의 대외정책에 영향을 미칠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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