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채애리 기자] HMC 투자증권 최병태 애널리스트는 26일 게임하이에 대해 "서든어택 국내 서비스 개선에 힘입어 1분기 실적이 호조세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게임하이의 1분기 IFRS 기준 연결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03억원과 40억원이다.
이어 "서든어택 국내 서비스 PC방 플레이 시간은 전년동기대비 10% 증가해 지난 2008년 1분기이후 최고치"라며 "사용시간 증대와 보다 성공적인 부분 유료화 확대라는 두마리 토끼를 성공적으로 잡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 중국 서비스를 위한 준비가 2차 CBT까지를 마치면서 오는 7월 OBT를 위한 일정을 예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게임하이가 가장 큰 E-Sport대회인 WCG의 중국 대회에 초청됐다"며 "향후 중국에서의 대규모 마케팅은 주류 게임으로 진입에 긍정적인 방향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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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