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뉴욕시간) 미국 에너지정보청(EIA)는 지난주(5월20일) 원유 재고가 130만배럴 감소 전망과 달리 61만6000배럴이 늘며 3억7093만배럴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EIA는 또 휘발유 주간재고의 경우 30만배럴 증가 예상보다 훨씬 큰 폭인 379만배럴이 늘어 2억973만배럴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0만배럴 증가 전망과 달리 204만배럴이 감소한 1억4109만배럴로 조사됐다고 덧붙였다.
또 WTI의 선적항인 오클라호마주 쿠싱지역 원유재고는 5만6000배럴이 늘며 4008만배럴로 집계됐다.
한편 전일 미석유협회(API)는 지난 주 원유재고가 86만배럴 감소하고, 휘발유 재고는 240만배럴이 늘었다고 밝혔다. 또 정제유는 84만6000배럴이 줄었다고 전했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