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경남제약은 계열사 화성바이오팜을 흡수 합병하기로 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합병을 통해 양사가 가지고 있는 생산설비, 기술 및 경영자원의 통합으로 관리비용 효율화를 극대화하고 합병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기업가치를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합병비율은 경남제약과 화성바이오팜이 1대 2.6068796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8월 13일,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8월 3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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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