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보드카 브랜드 ‘스카이’는 오는 28일 열리는 홍대클럽 ‘M2’ 7주년 기념 파티 메인 스폰서로 젊은 세대들과 소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스카이 브랜드 매니저는 “젊고 트렌디한 문화를 이끄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고의 바텐더를 가리는 대회 개최나 신세대들의 눈높이에 맞춘 리미티드 제품 출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며 “앞으로도 클럽 파티 지원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젊은 세대들과 소통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홍대클럽 M2는 90년대부터 젊은 세대들에게 새로운 일레트로닉 음악과 춤 등을 소개하며, 홍대 클럽문화를 이끌어 온 대표주자다. 보드카 스카이는 맥시엄코리아에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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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