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가 동남권 금융·경제교육 강사를 공개 초빙한다.
초빙대상은 금융 및 경제분야 전문가로 금융권 재직자 및 은퇴자, 대학교수 및 강사, 기타 금융‧경제교육 유경험자 등이며 지식과 경험의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강사로 선정된 사람은 향후 금투협 부산지회가 동남권에서 개설하는 청소년과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의 강사로 활동하고 소정의 강사료를 받게 된다.
강사 지원은 다음달 15일까지 부산지회 홈페이지(www.kofia.or.kr/busan)에서 소정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강사선정 결과는 다음달 30일에 개별 통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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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