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장초반 신고가를 새로 갈아치우면 상승세를 보이던 현대백화점이 외국계 창구 등을 통해 매물이 출회하면서 약보합세로 돌아서고 있다.
25일 오전 10시 6분 현재 현대백화점은 전거래일보다 3500원, 2.00% 내린 17만 15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루만에 반락이다.
장중 18만 1000원까지 올라섰으나 UBS, CS 등 외구계 창구를 통해서도 매도 물량이 유입되면서 매수세가 약화되고 주가가 주춤하는 상황이다.
백화점 업황 호조 분석에 따른 매수세와 차익 실현 매도세가 수급상 맞서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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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