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원/달러 환율이 1090원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25일 "밤사이 미달러의 하락으로 최근의 반등 흐름이 제한되는 가운데 장 중 증시와 외국인 동향 따라 1090원대 흐름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 연구원은 "전날 악재의 선반영과 상단에서의 지속되는 네고 등으로 1100원 선에 대한 저항을 확인했다"고 진단했다.
그러나 유로존 우려 속에 미달러가 반등할 가능성이 여전한 만큼 저항선이 추가 테스트에 나설 가능성은 열어둬야 한다고 판단했다.
따라서 이날 원/달러 환율 예상범위로 1090.00~1099.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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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