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메리츠증권은 25일 롯데칠성음료에 대해 실적 호조를 예상하며, 투자의견 적극 매수 및 목표주가 200만원을 신규로 제시했다.
메리츠증권 송광수 애널리스트는 "가격 인상, IFRS 도입효과, 자회사 수익성 개선 및 추가 인수 등으로 실적이 호전될 것"이라며 "부동산 개발 자금으로 M&A 본격화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주류는 맥주사업 진출로 주류사업 간 시너지 제고와 구조적 수익성 개선 기대. 음료사업은 내수 수요 증가와 중국/동남아 시장 진출을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는 것.
오는 2018년 매출 7조원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 그룹차원의 서초동 부지 개발을 구체화할 예정이라고 진단했다.
송 애널리스트는 "IFRS 도입으로 영업권 상각액 180억원과 감가상각비 100~150억원 절감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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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