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애경의 메이크업아티스트 브랜드 '조성아 루나'가 지난 3일 15억원 상당의 매출을 기록, 일매출 기준으로 최고기록을 세운 것을 기념해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루나는 스페셜세트인 트리플 BIG세트를 구성해 오는 31일까지 파격적인 가격의 특별기획전을 실시한다.
기획전에 선보이는 루나 BIG세트1은 △블렌딩 파운데이션(4만 3000원) △업 라이팅(3만 2000원) △블렌딩 치크(3만 2000원) △투 톤 볼륨 마스카라(2만 6000원) △퍼프&파우치(9900원) 등 총 5종을 무려 59% 할인된 5만 8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루나 BIG세트2는 △아이 프린터(4만 5000원) △팝 라이너 젤(3만 8000원) △24H 원더 마스카라(2만 6000원) △립&아이(2만 2000원) 등 총 4종을 특별 할인가격인 6만 300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루나 BIG세트3은 △선 커버 파운데이션(3만 8000원) △리얼 보니 블러셔(2만 8000원) △3D라이팅 팩트(3만 4000원) △틴트&글로스(2만 2000원) 등 총 4종을 5만 2000원에 판매한다.
루나 트리플 BIG세트는 GS숍 쇼핑몰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GS숍 관계자는 "이번 특별기획전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모든 연령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청순, 큐트, 섹시 등 세가지 컨셉의 메이크업 세트상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