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성진지오텍이 나흘만에 반등세다.
24일 오전 10시 24분 현재 성진지오텍은 전날보다 3.28%, 450원 오른 1만415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동양종금증권은 성진지오텍에 대해 최근 주가 급락이 단기적인 수급 불균형에 따른 일시적인 조정이며, 펀더멘털의 변화가 없다는 점에서 과도한 주가 조정이라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양종금증권은 또 "성진지오텍이 올해부터 광양, 인도네시아 등 포스코가 추진 중인 공장 신증설에 참여해 글로벌 업체로 환골탈태하고 있다"면서 "올해 신규수주 목표는 8억달러로 지난해 대비 100% 이상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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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