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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5/24)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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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노희준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5월 24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SIMPAC (추천일 5/24일, 편입가 6790원)
-국내 자동차 산업의 호조에 따른 설비투자 증가로 2010년에 이어 사상 최대실적을 경신할 전망
-2011년 Capa 확장효과 및 계열사 SIMPAC ENG에서의 원재료 조달 확대에 따른 원가절감효과로 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

◆ 추천 제외주

▷ 성우하이텍 (-10.17%, 최근 하락세 지속에 따른 추세이탈 및 당사 손절매 규정에 따라 제외)

◆ 기존 추천주

▷ 대상 (추천일 5/23일 편입가 8800원)
-주력 제품인 전분당(매출비중 26.3%)의 대체재인 설탕가격 상승으로 전분당 매출이 21.7% 증가했으며, 1/4분기 매출액은 3,216억원으로 양호한 수준 기록. 2011년 상반기 저가 원재료 투입, 하반기 가격인상 등으로 안정적인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전망.
-식품 매출비중은 73.6%로 ‘청정원’, ‘순창고추장’, ‘대상 WelLife’ 등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장류 등 견조한 성장. 1분기 식품부문은 시장경쟁 완화로 효율적 마케팅비용 관리가 가능해졌고, 2011년에도 구조조정 효과 본격화 예상

▷ 국도화학 (추천일 5/23일 편입가 6만 2900원)
-2/4분기부터 부산공장 7.2만톤의 에폭시 생산설비가 본격 가동되었고 대만 난야 플라스틱은 BPA증설을 제외하고 에폭시수지 추가 증설이 없는 것으로 보여 동사는 아시아권 에폭시수지 1위 업체로서의 입지를 굳힐 전망
-부산공장 7.2만톤 증설효과가 2/4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기전자용 에폭시수지 수요가 꾸준히 이어질 전망임에 따라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인 1조 872억원(YoY, 36.3%), 660억원(YoY, 66.2%)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기대됨.

▷ 현대중공업 (추천일 5/20일, 편입가 46만 7500원)
-2010년까지 3척의 수주에 그쳤던 드릴십을 연초 이후 최근까지 6척을 수주하며 공격적인 영업을 하고 있어 연초 제시했던 조선 사업부의 수주 가이던스 75억불을 초과 할 것으로 예상
-비조선 사업부 또한 글로벌 경기 회복과 중국 건설경기 호조로 인한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 자회사로 있는 현대오일뱅크를 통한 고도화 설비 건설 및 정제시설 운영 노하우 확보는 플랜트 사업부의 경쟁력을 향상 시켜 줄 것으로 보이며, 자회사 지분법 이익도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

▷ 현대모비스 (추천일 5/19일, 편입가 35만 1500원)
-현대차와 기아차 판매호조가 지속됨에 따라 동사의 수혜도 이어질 전망이며, 해외 매출 다변화에 따른 이익성장세도 지속될 전망
-최근 주가가 펀더멘털이 양호함에도 불구하고 고점대비 12.7% 하락함에 따라 가격메리트 발생한 상황

▷ 대우인터내셔널 (추천일 5/19일, 편입가 3만 8700원)
-POSCO와의 시너지 조기 구현을 위해 1) 해외 철강판매 확대, 2) 에너지 광물사업 확대, 3) 해외 프로젝트 수주확대, 4) 신규사업 발굴 등을 통해 성장전략을 수립 중에 있어 장기적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POSCO와 사업 연관성이 높은 철광석, 유연탄 프로젝트를 비롯해 신규 광물에 대한 적극적인 자원개발(E&P) 예상되며, POSCO와의 시너지 반영되며 2/4분기에도 실적개선 가능성 점증

▷ SK이노베이션 (추천일 5/18일, 편입가 21만 6500원)
-중국과 인도를 중심으로 한 세계 석유수요 확대가 기대됨에 따라 정유업은 향후 2013년까지 호황국면이 예상됨. 고유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수요도 순조롭게 개선되고 있으며, 선진국 수요도 2012년으로 갈수록 회복세를 보이며 수급개선을 보일 전망.
-내수가격인하 및 원유 가격 상승효과 소멸 등으로 2/4분기 실적은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할 가능성이 있으나 2011년 예상실적 대비 현재주가는 PER 8.3배 수준으로 저평가

▷ CJ제일제당 (추천일 5/18일 편입가 24만 7000원)
-2분기를 고점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투입 곡물가격은 낮아지는 반면 인상된 제품가격이 반영되어 이익개선이 가능할 전망
-동사는 2013년까지 핵산 Capa 10,600톤(인도네시아 3,600톤/중국 요성 4,000톤과 심양 3,000톤)을 증설할 계획. Capa 증설이 완료될 경우,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40%(수율 65% 가정)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LG (추천일 5/17일, 편입가 9만 5800원)
-LG전자는 올해 1분기부터 전사 흑자전환에 성공하였으며 2분기에도 성수기 진입과 더불어 3D FPR TV 등 신제품 호조 및 옵티머스 2X 후속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 시작으로 기조적인 수익성의 턴어라운드가 예상되어 주가상승의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
-자회사들의 태양광 밸류체인 수직계열화로 인하여 글로벌 태양광산업의 본격적인 확대시 성장의 한축을 담당하면서 동사 기업가치의 상승이 예상. 비상장 자회사들(LG CNS, 서브원, 실트론, LG MMA 등)의 실적 호전도 긍정적

▷ 현대차 (추천일 5/11일, 편입가 23만 8500원)
-최저 수준인 글로벌 재고수준(3월말 2.1개월분)과 상승중인 신모델 비중, 일본 경쟁사들의 감산 등으로 제품믹스 개선과 높은 가동률은 2/4분기에도 지속될 전망. 고유가 기조속에 동사의 고연비 신차의 잇따른 출시는 세계시장 점유율 상승세를 가속시킬 전망
-특히 2/4분기부터는 일본지진에 대한 반사효과 즉, 판매량 증가와 마케팅비 절감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일본업체들은 적어도 4/4분기는 되어야 예년 수준으로 생산을 정상화 시킬 수 있다고 밝히고 있어, 금년내내 반사이익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

▷ 락앤락 (추천일 5/3일, 편입가 3만 9650원)
-중국시장에서는 5월부터 판가인상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인건비 증가와 글라스 매출비중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을 상쇄시킬 수 있을 전망이며 2분기 이후 마진개선이 예상됨
-지분 14.9%를 보유하고 있는 2대 주주가 지난 19일 4% 지분을 블록딜 형태로 매도하며 추가적인 오버행 부담은 남아있는 상황이지만, 블록딜 형태의 매물로 주가에 미치는 충격이 제한적이며, 전지역의 고른 성장을 통한 성장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때 매수관점의 접근이 바람직할 전망

▷ 삼성SDI (추천일 5/2일, 편입가 19만 1500원)
-일본 대지진으로 일본 경쟁업체들의 생산차질에 따른 반사이익이 가시화될 전망이며 태블릿PC의 판매 증가에 따라 폴리머 비중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 판가 하락을 주도했던 원형 2차전지는 글로벌 생산 차질로 판가 흐름이 우호적일 것으로 전망되어 IT용 2차전지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자동차용 2차전지의 추가 수주 모멘텀이 발생중.
-1/4분기 실적은 2차전지와 디스플레이 부문에서 선전으로  매출 1조2090억, 영업이익 603억, 순이익 787억을 달성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실적측면에서 2차전지의 급성장이 주목되며 2분기에도 2차전지 매출 증가세와 함께 영업이익률이 10%대로 진입할 것으로 전망

▷ 휴켐스 (추천일 5/19일, 편입가 2만 3750원)
-동사는 2/4분기 질산 판가인상, 일회성 비용 감소 등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1% 증가하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할 전망
-3/4분기부터 DNT 60,000톤 증설효과와 주요 공정 가동률 상승에 힘입어 실적개선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

▷ 리노공업 (추천일 5/18일, 편입가 2만 3800원)
-동사의 2011년 실적은 매출액 671억원(+18.8%, y-y), 영업이익 271억원 (+23.2%, y-y)으로 2010년에 이어 다시 한번 사상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
-스마트 IT제품의 수요증가에 따른 IC소켓의 추세적인 판매량 증가가 예상되며, IT제품의 소형화 추세에 따른 IC소켓 미세화로 ASP 역시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 2010년말 기준 순현금 450억원(현 시가총액의 약 25%)을 보유 중이며, 상장 이후 무차입 경영을 지속하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가지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신텍 (추천일 5/17일, 편입가 1만 5500원)
-2011년 신규 수주액 3,000억원 이상을 기록할 전망으로 2010년 1,800억원 대비 큰 폭의 증가세 예상되며, 2011년 역대 최대 수주 가능할 전망
-작년 11월 광양에 3공장을 신규 투자함에 따라 연간 생산능력이 기존대비 100% 이상 확대될 예정. 이에 따른 대용량 화공장치 및 해양구조물 제작이 용이해질 전망

▷ 네패스 (추천일 5/16일, 1만 9800원)
-동사의 1/4분기 실적은 주요 전방산업인 TFT-LCD 업황 저조 영향으로 반도체와 전자재료 부문의 매출이 정체된 모습. 그러나 2분기부터 전방산업의 턴어라운드에 따라 기존 사업부문의 매출성장 재게될 전망
-올해 하반기부터 자회사 네패스PTE의 12인치 WLP사업을 한국 본사에서 도 진행할 예정. WLP는 비메모리 반도체의 주요 패키징 기술로서 동사의 주요 성장요인으로 자리잡을 전망

▷ 휠라코리아 (추천일 4/26일, 편입가 7만 5200원)
-전체 매출의 67%를 차지하는 국내 매출액은 전년대비 11.0% 증가한 4,580억원으로 추정. 소비환경이 견조한데다가 FILA와 FILA SPORT의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하고, 매장
-수가 확대의 영향으로 2/4분기에도 견조한 성장세 이어갈 전망
-홀세일 위주의 대중적 스포츠브랜드로 전략을 수정한데다가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하여 2011년도에도 FILA USA의 턴어라운드가 지속될 전망. 실제로 1~2월 매출액은 2,260만불(+105.5%,y-y)을 기록하는 등 1/4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50.4% 증가한 3,760만불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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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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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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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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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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