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KT(회장 이석채)가 VIP고객을 위한 이벤트로 여성임원 5명과 함께 아이폰 가죽 케이스를 만드는 행사를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KT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한 VIP고객들이 일본 수공 가죽 브랜드 로베루(www.roberu.co.kr)사 장인의 설명에 따라 가죽 케이스를 제작하며, KT의 서비스에 대해서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경기도 광주에서 행사 참가를 참가한 김지선씨는 이번 행사 참석 소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에게 소중한 추억도 안겨주는 KT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송정희 부사장은 "직접 소비자를 만나서 얘기를 나누니 더 신경 써야 될 부분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며 "오늘 제작한 가죽 케이스와 같이 앞으로도 오래 사용할수록 애착이 가는 기업 KT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석채 KT 회장은 이번 행사에 참석하지는 않았지만 고객만족 의지를 되새기며 직접 케이스를 제작했다.
KT는 향후에도 VIP고객들을 대상으로 가족단위 체험행사 및 재테크정보, 뷰티클래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제휴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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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