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원/달러 환율이 그리스 악재 속에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우리은행 트레이딩부는 23일 "전날 뉴욕증시가 그리스 악재로 하락했고 유로화도 급락했다"며 "이날 원/달러 환율은 상승 압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최근 무거워진 레벨을 감안하면 1090원 레벨까지 상승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따라서 우리은행은 이날 환율은 1080원대 후반에서 좁을 레인지를 형성하며 1082.00~1090.00원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