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포스코는 홍콩 금융전문지 '파이낸스 아시아(Finance Asia)'로부터 한국의 최우수 경영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파이낸스 아시아가 아시아 투자 전문가와 애널리스트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포스코는 34표를 얻어 한국 기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특히 기업 지배구조, 경영공시ㆍ기업설명회 등 IR 활동, 배당 등 주주가치 증진 분야에서 모두 수위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한국의 최우수 경영기업으로 선정된 포스코는 지배구조, IR활동 부문에서 선두를 달렸다.
한편 포스코에 이어 올해의 최우수 경영기업 부문에서 삼성전자가 32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고 LG화학(21표), 현대차(17표), SK이노베이션(15표)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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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