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회원권 시장이 미비한 거래량으로 지루한 장을 이어갔다.
일시에 과다공급 되는 골프장에 대한 우려가 매수자들의 발목을 잡고 있고, 매도자들 또한 관망하는 분위기가 형성돼 회원권의 전망을 어둡게 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와는 달리 골프장들은 고객 유치를 위해 그린피 할인과 다양한 음식 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고객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회원권으로 인한 혜택이 많아지면서 회원권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만큼 이용측면을 중시하는 매수자들은 매수 타이밍을 잡아도 될 듯싶다.
◇ 고가대 회원권
초고가대의 경우 전반적으로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레이크사이드, 남촌, 가평베네스트는 강보합세이고, 남부, 이스트밸리, 렉스필드, 비전힐스 는 약보합세이다.
고가대의 경우 약세장을 보이면서 아시아는 강보합, 파인크리크, 신원, 화산, 서울 은 보합세이며, 지산, 마이다스밸리, 프리스틴밸리는 약보합세이다.
◇ 중가대 회원권
거래량이 줄면서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수도권인근에 남서울, 뉴서울, 88은 꾸준이 늘어나고 있으며, 뉴코리아, 김포는 보합세, 블루원용인, 레이크힐스, BA비스타, 블루헤런, 자유, 중부는 약보합세이다.
◇ 저가대 회원권
혼조세 속에 거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리베라, 양지파인, 여주는 매수세가 늘어나면서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으며, 한성,태광, 솔모로, 이포는 보합세이다. 프라자, 시그너스는 하락세이다.
라베나, 엘리시안강촌은 경춘고속도로 개통으로 인한 신규골프장 분양으로 인해 전망이 어두워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다인회원권으로 문의 바랍니다. 02)596-5000
[5월 넷째주 추천회원권] 몽베르CC
산정호수의 비경을 그대로 도입해서 조성된 몽베르CC는 클럽하우스 중심으로 능선을 따라 남코스와 북코스로 설계돼 회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있다.
야성미를 불러일으키는 북코스 18홀과 포근함을 주는 남코스 18홀 이렇게 광활한 부지위에 36홀이 살아 움직인다. 페어웨이가넓고 길며 자연지형과 지세를 살려 스케일이 크고 남성적이라고 불리는 북코스는 각 홀마다 언듀레이션이 다채롭고 자연환경과 정교한 조화를 이루며 도전의욕을 유발시킨다.
아기자기한 남코스는 완만한 슬로프로 전개되는 지형과 잘 어울리며 섬세한 기량이 요구되는 우아한 느낌을 갖고 있어 여성적인 코스라고 불리고 있다.
양잔디로 식대되어 사계절 푸른잔디 위에서 운동을 할 수 있고 도로 호재와 골프장의 호재로 회원들에게도 극찬을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주)다인회원권으로 문의 바랍니다. 02)596-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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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