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사무가구 전문기업 코아스웰은 지난 10일에서 12일까지 3일 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GSA(미국 연방 조달청) EXPO 2011’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GSA EXPO는 미국 조달청과 계약을 체결한 기업들의 제품을 전시하는 행사로, GSA 관계자들과 업체들 간의 교육 및 만남의 장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EXPO에는 총 640여 기업이 참가했으며, 행사 기간 동안 미국 52개 주의 조달 구매담당자들을 비롯해 1만여명의 참관객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시스템 사무가구 시리즈 '유;플렉스(U;plex)'와 '스틸 캐비닛' 제품을 선보인 코아스웰은 이번 EXPO에 참가한 유일한 한국 기업이다.
한편, 코아스웰은 미국 본토 조달 시장에서만 올해 약 350만 달러의 수주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