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오스템이 대규모 계약 소식에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스템은 오후 1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110원(3.28%)오른 346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7일 이후 사흘만에 반등세로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오스템은 제너럴모터스(GM) 한국법인에 476억1700만원 규모의 자동차 부품을 공급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오스템 매출액의 25.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13년 9월1일부터 2017년 12월31일까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