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원/달러 환율이 1080원대 중반 중심 등락 예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20일 "미달러의 하락 흐름이 지속되고 상단에서의 네고와 외인 채권 관련 매물 등으로 상방 경직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환율은 전반적인 위험자산선호 정도에 따라 낙폭 결정할 것이라고 그는 내다봤다.
다만, 결제수요 등의 요인들이 환율 하락을 제한하고 있다는 것.
따라서 전 연구원은 이날 원/달러 환율이 증시 동향에 주목하며 예상 범위로 1082.00~109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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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