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GKL이 외국인 전용 카지노업체라는 점이 부각되면서 닷새만에 반등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4분 현재 GKL은 전거래일보다 650원, 3.87% 오른 1만 74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하나대투증권 송선재 애널리스트는 보고서를 통해 "수요초과인 내국인 카지노는 공급이 제약되면서 성장성이 둔화되고 있다"면서도 "외국인 전용 카지노는 공급 측면에서의 규제변수에서 자유롭고, 중국인이라는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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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