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청소년층을 주고객으로 한 의류 소매업체 애버크롬비 앤 피치가 국내외 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하며 전문가들의 예상을 상회하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8일(뉴욕시간) 발표된 애버크롬비의 1분기 순익은 주당 27센트에 해당하는 2510만달러, 지속적 영업순익은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12센트를 웃도는 주당 27센트로 집계됐다.
매출은 22% 늘어난 8376만달러로 미국시장에서 13%,해외시장에서는 64%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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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