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날 한 경제 컨퍼런스에 참석, "그리스를 부채 위기에서 구해낼 마법과 같은 부채 구조조정 시나리오는 없다"면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재정긴축노력은 약화되지 않을 것이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파파콘스탄티누 장관은 공공부문 축소를 위해 인원을 감축할 수 있다면서 정치적 반대세력들도 위기 극복을 위해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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