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 기자] 스템싸이언스가 풍선척추 성형제품(매디너트)를 국내 임플란트 시장에 선보였다.
18일 스템싸이언스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풍선척추 성형제품을 4월에 출시해 현재 임플란트 시장에 판매하기 시작했다"며 "후발주자이긴 하지만 기존 제품과의 차별성에 역점을 둬 긍정적일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풍선척추성형술이 가장 대표적인 척추성형술"이라며 "이번 제품은 척추전문병원 및 기존 의료기기 대리점 등에 폭넓게 공급할 계획이며 개당 판매가는 160만원 수준"이라고 전해왔다.
통상 척추성형수술은 척추성형술(VERTEBRO PLASTY), 골성형술(Osteoplasty), 풍선척추성형술(KYPHO PLASTY)로 구분된다.
풍선척추 성형술은 척추의 압박골절에 의한 통증과 불안정성을 제거하기 위해 경피적으로 실시하는 방법으로 압박 골절에 의해 내려 앉은 척추를 풍선으로 늘려 통증을 감소시키는 시술방법이다. 수술직후 통증이 없어 활동 가능하며, 고령환자의 경우에도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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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홍승훈 기자 (deerbe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