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윤상규 네오위즈게임즈 대표는 18일 1분기 실적발표 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스마일게이트 중국 재계약은 2년 넘게 남아 있다”며 “재계약 논의보다는 향후 성장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윤대표는 또 “피파 관련 EA와 협의는 우호적이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 새로운 타이틀에 대한 논의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