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교보증권은 18일 대상에 대해 10년전부터 전분당의 수익성 회복과 식품의 구조조정 효과로 안정화 단계에 집입했다고 전망했다.
정성훈 애널리스트는 "영업외손실 규모의 축소로 실적전망에 대한 신뢰성이 크게 개선됐다"며 "지난 1분기 식품 및 전분당 수익성 회복으로 실적 가시성 확대되고 올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9.5%, 28.3%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우발손실로 인한 영업외손실 폭은 점차 개선되고 올해 대상FNF의 흑자전환 예상으로 우발손실 가능성이 최소화되고 있다고 내다봤다.
또한 그는 "전분당부문 판매량이 전년대비 18% 증가해 매출성장 및 저가 원재료 투입으로 수익성 개선 될 것"이라며 "지분법이익은 29억원으로 대상FNF의 적자를 제외하면 전년동기와 유사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