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는 지난 3월 미국의 장기자본 순유입액은 240억달러로 직전월인 2월의 272억달러(수정치)에서 32억달러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미국으로 유입된 해외장기자본은 4개월째 감소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단기 자본을 포함한 전체 순자본유입은 2월의 956억달러에서 3월 1160억달러로 증가했다. 재무부 데이터에 따르면 3월중 전체 자본 유입 1160억달러는 2008년 10월의 2729억달러 이후 최고로 집계됐다.
국가별 미국 국채 보유는 중국이 여전히 선두를 유지하고 있지만 전월에 비해서는 규모가 다소 줄어든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의 미국채 보유는 2월 1조 1541억달러에서 3월 1조 1449억달러로 줄었다.
일본의 미국채 보유는 2월 8903억달러에서 3월 9079억달러로 늘어났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