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로이터가 입수한 일본 정부의 지침 초안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와 같은 입장을 기본으로 향후 3년 여간 3월 11일 강진과 쓰나미 피해 복구를 위한 자금을 확보하는 한편 사회보장체제와 세제 개편을 실행할 것을 다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지침 초안은 올해 말 일본 정부가 발표할 성장 및 재정을 위한 新전략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이 초안에서는 또한 "경제 사이클을 부흥시키기 위해, 금융 및 자본시장, 통화시장에서의 안정화가 매우 중요하다"고 명시되어 있다.
일본 정부는 이어 "일본은행(BoE)이 거시경제적 관리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공유하여 적절하고 융통성있는 통화정책을 통해 경제발전을 지원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