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코오롱아이넷의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코오롱아이넷은 1990년 설립돼 2001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기업으로, 철강, 화학제품 등의 수출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종합상사다.
현재 코오롱과 특수관계인이 전체 주식의 35.8%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1조71억원의 매출액과 10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거뒀다. 대표 주관사는 동양종금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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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