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안보람 기자] 우신시스템은 차체 조립장치 특허를 취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는 다차종 혼류 방식의 차체 조립라인에서 차종에 따른 게이트를 탑재한 다수의 캐리지를 구비하고, 필요시마다 다음 공정에 맞는 캐리지를 대기 영역에 미리 교체하여 대기시키는 새로운 방식의 바디 어셈블리 시스템이다.
회사는 "다차종의 혼류 생산에 효율적으로 대응 가능하게 됨에 따라 수주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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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안보람 기자 (ggargga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