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앤소울(이하 B&S) 상용화 일정이 구체화되면서 오름세다.
16일 9시 10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보다 2.96%오른 27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와 삼성 등 증권사가 매수상위 창구에 올라있다.
이날 신한금융투자 최경진 애널리스트는 엔씨소프트에 대해 "신규 게임 B&S 출시로 2012년 비약적인 이익 성장이 전망된다" 고 평가했다.
특히 4분기에 B&S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만3000원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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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