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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경제·금융 스케줄 (5.16~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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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1년 5월 셋째주(5.16~5.20) 국내 주요 경제·금융(증권 포함) 일정입니다.

◆ 5월 16일(월)

한국은행, 2011년 4월 수출입물가지수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최대주주변경 현황 및 추이 (오전 6시)
지경부 안현호 1차관, 과학비즈니스벨트 위원회 (오전 9시, 중앙청사)
금감원 권혁세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금융위 김석동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중경 장관·박영준 2차관, 1급 회의 (오전 10시, 장관실)
지식경제부, 녹색인증제 운영요령 개정 고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로봇에 디자인을 입히자 - 'Design of the future' 프로젝트 추진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OECD 아시아 네트워크 회의 서울 개최 (정오)
한국은행, 2011년 1/4분기중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지수 (정오)
한국거래소, 2010년 주식투자인구 및 주식보유현황 조사 (정오)
한국거래소, 우즈벡 증시 대표단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방안 논의 (정오)
한은 김중수 총재, 한림대학교 초청 강연 (오후 3시)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20차 EBRD 연차총회 주재 위해 출국 (배포시)
기획재정부, 2011년도 1/4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 (배포시)

◆ 5월 17일(화)

지식경제부,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서 국제환경규제 엑스포 개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은행권 '지배구조내부규범' 제정 및 고시 (오전 6시)
재정부 임종룡 1차관, 금융업무협의회 (오전 7시30분, 예금보험공사)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청와대)
재정부 윤증현 장관,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9시30분, 중앙청사)
재정부 류성걸 2차관, OECD 아시아네트워크회의 기조연설 (오전 9시30분, 쉐라톤워커힐)
지식경제부, 2011년 4월 전력판매량·전력시장 거래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ISO 경영시스템 부실인증 신고센터 개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대구 EXCO서 선도산업 성과전시회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평가체계 대폭 혁신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104차 대외경제장관회의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한-중앙아시아 경제협력 활성화 방안 (오전 11시)
신한금융투자,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0층 기자실)
KDI 정책포럼 '공천제도와 입법생산성 ; 정치경제학적 구조 및 영향'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신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 (정오)
금융위원회, 보이스피싱법 시행령 제정안 입법예고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2011사업연도 1분기 실적 분석 (정오)
기획재정부, 2011 민간투자사업 BTO, BTL 심화교육 실시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장기분산투자 지방순회특강 개최 (배포시)

◆ 5월 18일(수)

지식경제부, 2011 국제 스마트그리드·전기설비전 (오전 6시)
지식경제부, KINTEX서 국제자원순환산업전 개최 (오전 6시)
한국거래소, 6월/9월 결산법인 3분기/반기 실적 분석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대한상공회의소 조찬강연 (오전 7시 30분, 상공회의소회관 국제회의장)
지경부 박영준 2차관 국제스마트그리드 전기설비전 (오전 10시, 코엑스)
지경부 안현호 1차관, 국제 자원순환산업 개막식 (오전 11시, 킨텍스)
지식경제부, 2011년 선도 기술이전전담조직(TLO) 지원대상 선정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한의학 국제표준 주도할 의장국 확보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8~19일 제1차 한-인니 경제협력 실무 T/F 회의 개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바닥재·수유패드·금속장신구 등 생활용품 안전관리 대상에 추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대회의실서 FTA무역활성화 전략회의 개최 (오전 11시)
KDI 현안분석 - 유가상승의 경제적 파급 효과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자금담당 임원회의(정오, 뱅커스클럽)
한국은행, '2011년 한국은행 국제컨퍼런스' 개최 예정 (정오)
금융감독원, 손해보험 가입시 알아두면 유익한 보험특약 (정오)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실적과 주가등락 (정오)
금융위 신제윤 부위원장, 제9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금융위, 제9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후 2시)
기획재정부, IMD 국가경쟁력지수 발표 (배포시)
한국은행, Limits to Arbitrage in the Swap and Bond Markets: the Case of Korea(금융경제연구 제 462호) (배포시)
지경부 최중경 장관, 인도네시아 출장 (18일~19일)
재정부 윤증현 장관, EBRD 연차총회 참석 (18~21일, 카자흐스탄)

◆ 5월 19일(목)

재정부 임종룡 1차관, 물가안정대책회의 (오전 10시30분, 7층 대회의실)
KDI 현안분석 - 잠재성장률 추정과 전망 (정오)
한국은행, 2011년 4월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금융위원회, 금융안정위원회(FSB) 신흥국금융규제개혁 TF 의장국 수임 (정오)
재정부 임종룡 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EBRD와 KSP 협력 MOU체결 (밤 10시)
기획재정부, 물가안정대책회의 결과 (배포시)
기획재정부, 중소기업 매출채권보험 지원확대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1-20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프리보드 신규지정 승인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월례특강 개최 (배포시)
한은 박원식 부총재보, EBRD 연차총회 (19~23, 카자흐스탄)

◆ 5월 20일(금)

지경부 최중경 장관, 아부다비공무원단 오찬 (신라호텔)
지식경제부, 2011년 4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지식경제부, 해외투자 유망국 박람회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가스레인지·오븐 유리상판 KS기준 강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스마트 의료정보 표준화 포럼 출범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2011년 1/4분기 가계동향 및 분석 (정오)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20차 EBRD 연차총회 개막연설문 (오후 5시30분)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부총재, 한국지급결제학회주최  2011년 학술세미나 (원주)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2011년 NICE CB 임원세미나(20~22, 제주도)

◆ 5월 21일(토)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20차 EBRD 연차총회 참석결과 (배포시)

◆ 5월 22일(일)

KDI 경제전망 2011년 상반기 (정오)


[뉴스핌 Newspim] 곽도흔 기자 (sogoo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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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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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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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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