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투자은행 전문 분석가인 리차드 이는 13일(현지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시장에서 거론되고 있는 페이스북의 가치를 볼 때 실질적인 펀더멘털에 기인했다기 보다는 (향후 성장) 기대감에 기인한 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특히 "(페이스북의 가치) 700억달러는 현실적인 면 보다는 잠재력"이라고 덧붙였다.
페이스북의 가치는 최근 예상보다 빠른 성장 속도로 하루가 다르게 급등하고 있다. 올 1월 전문가들은 페이스북의 기업가치를 500억달러로 추정했지만 5월 초 월스트리트저널은 내년 봄 IPO시 100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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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