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포메탈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15억51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0% 증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1억8700만원으로 26% 늘었다.
회사 측은 "이는 사상 최대 분기 실적으로, 전 분기에 비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8%, 45% 늘어났다"고 전했다.
이어 "원자재 제조사와의 직거래를 통한 원자재값 인하, 인상에 대비해 원자재를 선구매 하는 등 원가절감에 대한 노력이 크게 작용했고, 자동차와 산업기계를 비롯한 산업들의 실적이 글로벌 경기호조에 힘입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오세원 포메탈 대표는 "매년 연평균 11%의 해외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다"며 "자동차 부문은 1분기에만 전년도 수출실적을 뛰어넘는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고 산업용 로봇을 비롯해 풍력발전 부문 수출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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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