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세계 이마트가 기업형 슈퍼마켓(SSM)인 킴스클럽마트 인수를 확정지었다.
신세계와 이랜드는 13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킴스클럽마트 주식 매매 조인식을 체결했다.
본계약 성격인 주식 매매 체결로 신세계는 이랜드가 운영하는 킴스클럽마트 54개를 인수하게 됐다.
앞서 지난 2일 이랜드는 킴스클럽마트 공개 매각을 진행해 신세계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마트는 킴스클럽마트를 대형마트와 SSM 중간형태인 ‘이마트 메트로’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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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