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규민 기자] LIG투자증권은 13일 은행의 대출 증가율 확대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면서 펀더멘털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준범 애널리스트는 "한국은행에 따르면 4월 은행 대출은 11조 5000억원 순증했다"면서 "2분기는 경기회복과 본격적으로 영업을 시작함에 따라 대출증가율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 1분기는 1.6%, 2분기는 2%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각각 추정했다. 지난해 4%의 대출 성장률은 올해 7%로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정기예금의 견조한 증가와 수시입출식예금의 증가에 따라 4월 중 은행 수신은 11조 6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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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