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소맥(밀) 선물은 낙폭은 다소 줄였지만 하락세로 장을 마쳤다.
달러 약세와 함께 상품시장내 전반적인 반등장세에 힘입은 것이다. 여기에 중국의 미국산 곡물 수입설도 옥수수 선물의 상승 반전에 일조했다.
시장참여자들도 곡물 기업들이 전일 옥수수 선물이 한때 30센트까지 하락한 뒤 매수세를 펴고있다고 덧붙였다.
대두 선물은 유가 반등과 달러 약세에 힘입어 1% 가까이 올랐다.
12일 CBOT에서 소맥(밀) 7월물은 25.5센트, 3.4% 하락한 부셸당 7.3355달러에 거래를 끝냈다.
옥수수 7월물은 0.75센트, 0.1% 오른 부셸당 6.78달러에 마감했다.
대두 7월물도 11.75센트, 0.9% 상승한 부셸당 13.435달러를 기록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