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미국의 금융 규제당국은 대형 금융회사들이 파산할 경우 사업을 점진적으로 축소하면서 정리할 수 있다는(wind down) 능력을 입증할 때까지 지금보다 강화된 자본 규정을 적용해야 한다고 쉴러 베어 FDIC(연방예금보험공사) 의장이 12일(뉴욕시간) 말했다.
쉴러 의장은 이날 상원 은행 청문회에 참석, 금융기관들의 자본 요구 조건을 강화하더라도 경제활동과 크레딧 비용에는 "비교적 가벼운"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NewsPim]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