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웅진씽크빅은 온·오프라인 결합 학습 프로그램인 '씽크U사회·과학'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씽크U사회·과학'은 전문교재와 온라인 강의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주 1회 전문교사가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또한 사회와 과학 과목을 이틀씩 번갈아 학습하도록 구성함으로써, 두 과목을 동시에 공부할 수 있도록 해 학습 효율성을 높였다.
'씽크U사회∙과학'의 가장 큰 특징은 개념학습이다. 교재에서는 생활 주변의 사례 중심으로 설명된 개념학습과 개념확인 문제가 제공된다. 개념학습이 끝나면 온라인에서 교사의 일방적인 판서 강의 형태가 아닌, 단원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시청각 자료가 포함된 입체적인 개념 강의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씽크U사회∙과학'은 초·중학생의 특성을 감안해, 모든 강의가 7분 이상을 넘지 않도록 개발됐다. 이 덕분에 완강율이 90%대에 이르고, 기존 종이 학습지보다 휴회율이 크게 낮아 학습만족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차별화된 교육서비스 덕분에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 출시한 지 열흘 만에 약 3만 5000여 과목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씽크빅은 오는 8월에는 '씽크U국어'를 출시하고, 올 하반기에는 '씽크U영어'를 내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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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