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는 지난 10일, 가족 뮤지컬 '브레멘 음악대'에 청파동 다문화 희망센터의 다문화가정 어린이 50명을 비롯, 월드비전을 통해 고양 가정개발센터와 천안 가정개발센터 아이들 54명 등 100여 명을 초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특별히 브레멘 음악대의 제작자인 유열씨가 참여해 뜻 깊은 행사를 함께 축하했다.
행사에 참여한 100여명의 아이들은 공연장 내에 설치된 포토존에서 신나게 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과 소외계층 아이들에게 이번 초청행사가 즐거운 공연 문화를 체험하는 즐거운 경험이 됐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는 어린이의 문화적 경험을 비롯한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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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