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하이트맥주(www.thehite.com/ 사장 김인규)가 ‘깨끗한 이 느낌’ 광고 캠페인의 새로운 버전인 ‘별 헤는 밤’편의 방영을 시작했다.
‘별 헤는 밤’편은 현빈, 이연희가 주연을 맞아 큰 화제가 된 바 있는 ‘순수의 시대’ 편의 후속편이다.

‘깨끗한 이 느낌’ 광고 캠페인은 문학 작품을 재해석해 일반적인 주류 광고와는 다른 서정적인 느낌을 전달하는데 중점을 둔 하이트맥주의 2011년 광고 캠페인이다.
현빈과 이연희가 연인으로 나와 큰 화제가 되었던 ‘순수의 시대’편에 이어, 이번 ‘별 헤는 밤’편에서도 두 모델의 깨끗하고 순수한 모습이 매력 포인트다.
하이트맥주 마케팅실 신은주 상무는 “이번 광고에서 ‘현빈과 이연희가 함께 떠난 캠핑, 그리고 별 헤는 밤’이라는 설정을 통해 빙점여과공법으로 더욱 깨끗해진 하이트맥주만의 맛을 감성적으로 전달하고 싶었다”며 “소비자들이 ‘별 헤는 밤’ 광고의 깨끗하고 순수한 이미지를 통해, 하이트맥주의 깨끗함을 공감하고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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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