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부동산 경기침체 장기화로 미분양 물량이 적체되는 가운데 저렴한 분양가와 입지조건을 모두 갖춘 알짜 단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한화건설(대표 이근포)은 세종시 배후지역으로 떠오르는 대전 유성구 지족동 노은4지구에 ‘노은 한화 꿈에그린’ 1885가구를 오는 5월말 분양할 계획이다.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지하 1층~지상 35층 17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1465가구 ▲101㎡ 320가구 ▲125㎡ 100가구 총 1885가구로 구성됐다.
2012년 국무총리실 이전을 시작으로 주요 행정도시로 거듭날 세종시와는 차량으로 15분 내외 거리며 간선급행버스가 연결돼 향후 세종시로부터 수요가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대전지하철 1호선 반석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호남고속도로 및 당진~대전간고속도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한화건설 측에 따르면 노은지구의 경우 5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몰릴 전망이다. 노은지구는 둔산지구와 함께 대전내 선호도가 높은 주거지역으로 학군과 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을 갖췄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수요가 꾸준한 데 비해 공급이 적어 이번 노은 한화 꿈에그린에 많은 수요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도심에 위치했으나 매봉산과 갑하산 자락이 단지를 감싸고 반석천이 앞으로 흐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의 지형이다. 한화건설은 자연환경을 이용, 단지내로 연결해 ‘자연으로 열린’ 단지를 구성할 예정이다.
노은 한화 꿈에그린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며 전매제한이 없다.
견본주택은 대전 갤러리아백화점 타임월드점 맞은편에 오픈할 예정이다. 문의: 1644-9100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