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한국전력이 닷새만에 하락전환하고 있다. 잇단 상승에 따라 차익매물이 출회한 데다 전기료 인상 전망에도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상승 탄력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전 10시 9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거래일보다 900원, 3.06% 내린 2만 8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에 따라 지난주 연속 상승하던 흐름도 5거래일에서 종료되는 상황이다.
한국전력은 지난주에만 3300원 올라 13%의 상승폭을 보여 시장이 4% 가까이 하락하는 것과 대조를 보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